라이우시는"국가 위생도시", "국가 원림도시", "전국 우수 관광도시", "전국 도시환경 종합정비 우수도시", "전국 쌍옹모범도시" 로서 투자환경이 우월하다. 라이우시는 "녹색 강철도시"의 이름에 손색이 없고 경내에는 산수가 수려하고 풍경이 아름다워, 녹화율은 42%에 달하고 있으며,매인당 공동 녹지면적은 10.5제곱미터에 달하고 있다. 방건생태관광구, 라이우 전역 기념관, 설야 성급 풍경명승구, 치산 및 화산 성급 삼림공원 등은 이미 국내 유명한 풍경구로 선정되어 있으며, 거주환경이 아주 좋다. 라이우시는 풍토와 인정이 순박하고 사람들이 성실하고 근면하며, 열정적이고 부지런하며, 양호한 인문환경을 가지고 있다. 최근 몇년간 라이우시 당위원회 및 시정부에서는 휴머니즘 및 과학발전관 집행을 견지하고 적극적으로 찌난에 접하고 성소재지 도시 경제권에 융합되며,  "3대 산업플레이트"를 발전시키고  "4대 기능구" 를 건설하는 전략계획을 세워 도시 농촌의 일원화 발전을 착실히 추진하고 있다. 그리고 산업구성을 더욱 최적화 시켜 경제 발전방식을 바꾸고 있으며, 제3산업과 현대서비스업 및 하이테크산업 등 신흥 산업을 적극 발전시키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