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인사국에서 하기 소식을 들었습니다,이국이 15일에 라이우영보전자유한공사 초빙된 한국적 전문가OHWOONGKWON에게 라이우시 첫《외국인근무허가증》을 수여하였고 이것이 우리시 외국인중국근무허가제도 첫 전과정서비스를 순조롭게 완성하여 라이우외국인관리서비스작업이 새계단으로 진입을 표지합니다.

  《중화인민공화국출입국관리방법》제41조의 규정에 의하면: “외국인이 중국경내에 취직하면 규정에 의하여 근무허가와 근무류거류증서를 취득해야 하여 어떤 부서이나 개인이 근무허가와 근무류거류증서를 취득하지 않은 외국인을 채용할 수 없습니다.” 2017년4월1일 전국 외국인중국근무허가제도를 통일적으로 실행하여 《외국전문가증》과《외국인취업증》을 《외국인근무허가증》으로 통일하였습니다. 이 증은 외국인중국근무의 합법증서인데 “1인1호”,종생 변하지 않습니다. “2증정합”을 실행된 중국근무허가제도는 현행외국중국근무관리체계 존재된 직능교차,다부서관리,정출다문등 많은 장애의 타파에 유익하여 권한과 책임 통일하여 운정이 고효하여 법치보장된 외국인재중국근무관리제도의 건립에 추진합니다.